25세의 나이로 유명을 달리한 배우 김새론의 풋풋한 모습을 담아낸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이 이르면 가을에 영화로 개봉한다.
'우리는 매일매일'은 영화와 드라마로 동시에 제작된다.
영화로 먼저 개봉한 뒤, 7부작 드라마로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설에 "정치적 행사 안 나가" 일축
가수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서 입국거부 당했다"
이해날 작가 "드라마 '판사 이한영', 원작보다 업그레이드됐죠"
경남도 "함양산불 주불 진화 주력"…진화율 28%·헬기 19대 동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