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FC서울의 주장 완장을 찬 제시 린가드(33)가 남다른 책임감을 나타냈다.
린가드는 ‘위닝 멘탈리티’를 특히 중요하게 여긴다.
서울은 지난 시즌 K리그1에서 16승 10무 12패 승점 58로 4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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