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시장 ‘허탕’ 임상현장 ‘허덕’···간호법 통과에도 불안 여전 간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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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시장 ‘허탕’ 임상현장 ‘허덕’···간호법 통과에도 불안 여전 간호계

간호계가 간호법 통과 후에도 ‘진퇴양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불안에 휩싸여 있다.

취업준비생들이 의료대란 이후 채용시장이 얼어붙으며 채용 확정 후에도 무한대기에 빠져 있는 가운데 정작 임상현장에서는 인력난을 겪으며 불만이 커지는 분위기다.

2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간호사·간호조무사 등 간호인력에 관한 법률 ‘간호법’ 제정안은 지난해 8월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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