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한음저협)에서 탈퇴했다.
이에 따라 로제의 저작권 관리는 미국 퍼블리셔가 맡는다.
로제는 지난해 6월 더블랙레이블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으며 같은 해 9월 미국 워너뮤직 산하의 애틀랜틱레코즈와 글로벌 음악 활동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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