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두바이 무역사절단을 시작으로 올해 ‘유망 권역별 무역사절단’ 사업을 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현판.(사진=산업부) 유망 권역별 무역사절단은 공급망 재편, 디지털 전환, 탄소중립 등 글로벌 중심 흐름에 발맞춰 유망 시장과 품목을 발굴해 전략 수출지여겡 우리 기업을 파견하는 프로그램이다.
산업부는 중동·서남아시아·아세안·아프리카 등 글로벌 사우스 지역에서의 무역사절단을 기존 5회에서 7회로 확대하고 경제협력 및 현지 대형 전시회와 연계해 우리 기업의 수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