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 PD "게스트 자산만 조 단위, 섭외 힘들었지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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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PD "게스트 자산만 조 단위, 섭외 힘들었지만…" [종합]

'백억짜리 아침식사' 박현주 PD가 프로그램을 연출하는 것에 대한 애로사항을 언급했다.

그는 "저도 개인적으로 고민이 있고 어려울 때 집에서 쇼츠만 보다 보면 오후 4시가 되고 해가 져 있더라.산책을 한다든지 나만의 하루를 보내면 능동적으로 변화하는 걸 느꼈다.성공한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을 통해 갔을 것인지, 아침에 다른 점이 있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고 언급하며 오은영을 '한국의 오프라 윈프리'라고 추켜세웠다.

회사에서도 '프로그램이 너무 좋은데 섭외가 되겠냐, 그 분들이 나오겠냐'는 고민을 했다"며 "매출로 따지면 연매출 1000억, 2000억원에 자산도 조 단위인 분들이 나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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