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해 12월 김새론과 골드메달리스트는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그는 소속사에 "위약금을 꼭 갚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이후 방송 활동이 끊긴 김새론이 수억원의 채무를 상환하기란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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