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가 발생하자 자원순환시설 관계자 등 2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장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화재 신고 50여건이 119에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 50여명과 장비 20여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19분 만인 오전 9시 27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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