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피선거권 박탈형을 선고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항소심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유권자 10명 중 4명은 또다시 피선거권 박탈형이 나올 것으로 예측하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주)에 의뢰해 18일 100% 무선 ARS 방식으로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항소심 결과를 어떻게 예측하는가'를 물은 결과 응답자의 45.5%가 "피선거권 상실형이 나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무죄가 나올 것"이라는 응답은 35.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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