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킬리안 음바페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를 제압했다.
상대 수비수와 경합을 이겨낸 음바페는 골키퍼 키를 넘기는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레알이 전반 중반 사실상 16강 진출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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