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19일 용인시 청소년수련관에서 ‘2025년도 상반기 용인 청년 워크 브릿지’ 사업 참여자 25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용인 청년 워크 브릿지는 진로 설정이나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개인별 검사와 일대일 상담으로 진로 적성을 발굴할 기회를 제공하고 맞춤형 취업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는 또 “참여자 모두 성공적인 취업 활동의 결실을 얻기를 바란다”며 “상반기 사업이 6월에 끝나면 7월 중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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