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은 선두 질주를 이어갔고 2위 아스널과 승점 8점 차이를 기록 중이다.
후반 시작과 함께 리버풀이 몰아쳤다.
아스톤 빌라(2) : 유리 틸레만스(전반 37분), 올리 왓킨스(전반 추가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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