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전 세계에 단 4명 있는 남한과 북한을 모두 경험한 대사라는 것.
안데르손 대사는 북한 사람들이 가족애가 강하고 배려심이 많으며 매우 감성적인 사람들이라는 것도 느꼈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에 있으면서 놀랐던 부분으로는 ‘외국인이 매우 적다는 점’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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