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원태, 주니치와 연습경기 2이닝 무실점…최고 구속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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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원태, 주니치와 연습경기 2이닝 무실점…최고 구속 146㎞

최원태는 19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주니치와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8명의 타자를 상대로 1피안타 3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을 기록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선발투수 최원태는 우리 팀에 딱 맞는 선수인 것 같다"라며 "구위도 좋고 땅볼 유도가 많았다"고 칭찬했다.

최원태는 지난 14일 자체 평가전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데 이어 이날 경기에서도 안정적인 투구를 펼치며 새 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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