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19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주니치와 연습경기를 치러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최원태는 2이닝 동안 총 34구를 던진 가운데 최고 구속 146km/h 속구(17개)를 중심으로 커터(9개), 체인지업(4개), 커브(4개)를 골고루 구사하면서 주니치 타선을 압도했다.
삼성은 4회 말 한 점을 만회했지만, 5회 초 등판한 박준용이 추가 실점을 내줘 1-3으로 끌려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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