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리머니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간판타자 김도영이 홈런을 친 뒤 펼치는 그것과 같았다.
김길리의 세리머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서 스프링캠프 훈련 중이던 KIA 선수들에게도 화제가 됐다.
김도영은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귀국한 19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김길리가 훌륭한 선수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라며 "내 세리머니를 했다고 해서 많이 놀랐고,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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