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캠프 끝' 이범호 감독 대만족 "선수들 더 성숙해진 것 같아, 올 시즌도 기대" [인천공항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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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캠프 끝' 이범호 감독 대만족 "선수들 더 성숙해진 것 같아, 올 시즌도 기대" [인천공항 현장]

귀국 후 취재진과 만난 이범호 감독은 "비가 몇 번 오긴 했지만, 그 타이밍에 선수들에게 휴식도 주면서 스프링캠프를 잘 치르고 온 것 같다"며 "최대한 부상 없이 2차 스프링캠프에 넘어가기 위해 준비했던 것 같다.선수들이 워낙 잘 준비해왔고, 그런 상황에서 연습하다 보니까 부상 선수들이 없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투수 쪽에서는 황동하, 김도현, 김기훈 등 젊은 선수들이 잘 준비해온 것 같다.타자 쪽에서는 윤도현, 변우혁 선수도 열심히 준비한 것 같다"며 "주전 선수들은 일부러 늦게 페이스를 올릴 수 있도록 했고, 오키나와에 가서 경기를 해야 하는 선수들은 조금 빨리 몸을 만들었기 때문에 우선 젊은 선수들이 잘 준비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우선 연습하는 성향이나 이런 부분은 매우 좋았다.위즈덤도 잘 준비해온 것 같다.확실히 한국 야구가 미국 야구에 비해 연습량이 많은 편인데, 부상 없이 잘 준비했기 때문에 기대된다"며 "올러 선수 같은 경우 투구할 때 150km/h 이상 던지면서 모든 면에서 좋은 구위를 봤기 때문에 잘 던져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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