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대만서 ‘윤나고황’ 시즌2 윤곽…윤동희 후방 배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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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대만서 ‘윤나고황’ 시즌2 윤곽…윤동희 후방 배치 눈길

롯데 황성빈, 고승민, 나승엽, 윤동희(왼쪽부터)가 1차 스프링캠프지인 대만 타이난 아시아-태평양국제야구훈련센터에서 각각 타격, 주루, 수비훈련을 하고 있다.

지난해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윤동희(22), 나승엽(23), 고승민(25), 황성빈(28)을 중심으로 타선을 새로 구축했다.

황성빈과 고승민이 테이블세터, 나승엽과 윤동희가 중심타선에서 힘을 보태는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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