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바라보는 삼성 라이온즈가 일본프로야구(NPB)에서 선수와 지도자로 경험을 쌓은 이마에 토시아키를 스페셜 인스트럭터로 초청했다.
삼성은 19일 "이마에 토시아키 전 라쿠텐 골든이글스 감독을 스페셜 인스트럭터로 초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삼성 구단에 따르면, 이마에 인스트럭터는 향후 삼성의 일본 오키나와 캠프를 두 차례 방문해 타자들에게 스페셜 레슨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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