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가 보험·투자 부문에서 고른 수익을 올리며 다시 한번 최대 이익을 경신했다.
19일 메리츠화재는 지난해 1조7105억원(별도 기준)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보험손익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1조5336억원을 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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