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004170)가 자사주 354억원 규모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신세계는 19일 이사회를 통해 2월27일 자사주 20만주를 소각하겠다고 공시했다.
2027년까지 매년 자사주 20만주(2%) 이상 소각하겠다는 계획을 토대로 이번 결정도 계획 중 일환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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