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52km' 빅리그 경력자의 성공적인 첫 실전…SSG, 플로리다 캠프 마지막 홍백전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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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2km' 빅리그 경력자의 성공적인 첫 실전…SSG, 플로리다 캠프 마지막 홍백전 소화

SSG 랜더스가 미국 플로리다 스프링캠프 마지막 자체 평가전(홍백전)을 마무리했다.

이날 투수 MVP에 선정된 전영준은 “1차 스프링캠프 마지막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며 "내가 생각했던 방향성을 유지하면서 캠프를 마무리해서 좋았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만루홈런을 때려낸 고명준은 “연습했을 때 준비했던 것들이 경기에서 조금씩 나오고 있는 듯하다"며 "홍백전이기 때문에 결과는 신경 쓰지 않고, 타석에서 내가 할 것만 해보자는 생각으로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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