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음악대학은 오는 3월 1~2일 미국 랭커스터 감리교회와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음대 100주년 기념 연주회를 개최한다.
‘기빙 땡스(Giving Thanks)’를 주제로 한 이번 연주회는 이화여대 음대의 지난 100년간 음악적 성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100년을 준비하는 무대로, 3월 1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 감리교회에서, 3월 2일에는 미국 뉴욕 카네기홀 잔켈홀(Zankel Hall)에서 열린다.
이를 통해 음악대학이 설립되었으며, 그러한 헌신에 감사하고자 이번 공연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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