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태극낭자들이 ‘아시안 스윙’에서 우승을 노린다.
대회에는 고진영(30)과 양희영(36), 김아림(30) 등이 출전한다.
그는 올해 열린 2차례 대회에서 각각 4위와 준우승을 기록하며 크게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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