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조영관 문학창작기금 수혜자로 허민·손소희 작가를 선정했다고 운영위원회가 19일 밝혔다.
선정 작품은 허 작가의 단편소설 '슬픔을 사랑하는 슬픔'과 손 작가의 르포 '우리 노조가 그렇게 대단한가요?'다.
두 수혜자에게는 1인당 500만원의 기금이 수여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영상]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송치…계획범죄 묻자 "죄송"
'분풀이'로 여고생 살해…당초 표적은 구애 거절 여성(종합)
배우 이기택, '1박 2일' 새 멤버 합류…유선호 후임
李대통령, 울산 남목마성시장 깜짝 방문…"건강 오래 지키세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