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조영관 문학창작기금 수혜자로 허민·손소희 작가를 선정했다고 운영위원회가 19일 밝혔다.
선정 작품은 허 작가의 단편소설 '슬픔을 사랑하는 슬픔'과 손 작가의 르포 '우리 노조가 그렇게 대단한가요?'다.
두 수혜자에게는 1인당 500만원의 기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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