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우이동 가족캠핑장을 새롭게 단장하고 방문객을 맞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구는 글램핑 수요 증가에 따라 7면을 추가 조성해 총 11면의 글램핑 시설을 완비했다.
추가된 글램핑 시설은 2인용(7만원) 4면과 4인용(9만원) 3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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