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즌 마무리투수로 낙점받은 LG 트윈스 장현식(30)이 스프링캠프지인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조기 귀국한다.
지난해 클로저 변신에 성공한 유영찬은 시즌 종료 후 통상적으로 진행하는 건강검진에서 오른쪽 팔꿈치 부상이 발견돼 수술까지 받았다.
이에 LG 코칭스태프는 불펜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장현식에게 유영찬이 복귀하기 전까지 마무리투수를 맡기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