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이 해빙기를 맞아 18일 지역 공공체육시설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에 들어갔다.
점검에서는 동결·융해에 따른 지반 변위, 공사장 주변 지반침하 및 균열, 인접 구조물 보호조치, 배수계획 및 붕괴 위험 계측관리 실태, 안전조치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19일에는 송인헌 군수가 직접 단장을 맡아 주요 건설현장을 찾아 구조물 안전성 등 시설물 안전 실태를 확인하고 지반침하와 붕괴 사고 사전 예방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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