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북구, 스마트 경로당 40곳 광주 최초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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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스마트 경로당 40곳 광주 최초 구축

광주 북구청 광주광역시 북구가 21일 광주 최초로 어르신들의 활력 넘치는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스마트 경로당' 구축하고 개소식을 개최한다.

19일 광주광역시 북구에 따르면 스마트 경로당 40개소에서 동시에 열릴 이번 개소식은 각 경로당에 설치된 비대면 영상 중계 장치를 이용하여 함께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스마트 경로당'의 본격적인 운영을 기념할 예정이다.

아울러 두암동 북구노인종합복지관 지하 공간에 스마트 헬스케어 거점센터를 조성하여 경로당을 이용하지 않는 어르신들에게도 스트레스 측정 및 골밀도 분석 등 기초 건강 상태 측정 및 결과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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