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학생들이 세계적 대문호의 발자취를 따라 미국과 캐나다로 떠난다.
올해는 광주 출신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역대 노벨상 수상자 발자취를 찾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가 학생은 10박 12일 일정으로 미국 플로리다·캐나다 토론토 등을 둘러보며 1954년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인 미국 문학의 거장 어니스트 헤밍웨이와 2013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현대 단편소설의 대가 앨리스 먼로 등을 기리는 박물관·작품 속 배경 등을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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