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평생학습관, 옛 남한강초에 새 둥지…내달 4일 차인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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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평생학습관, 옛 남한강초에 새 둥지…내달 4일 차인표 특강

충북 충주시평생학습관이 옛 남한강초등학교 부지로 둥지를 옮겼다.

19일 충주시에 따르면 문화동 옛 남한강초 건물을 리모델링해 재개관하는 학습관은 지상 3층(연면적 3천727㎡) 규모로 강의 및 동아리 활동을 위한 23개 교실을 갖췄다.

앞서 시는 남한강초 폐교에 따른 구도심 공동화 해소와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시청 인근 여성문화회관에 있던 학습관의 이전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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