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새론(25)이 영면에 들었다.
측근은 "지인들과 카페 개업도 준비했다.연예계 복귀도 앞두고 있었는데, 비보가 믿기지 않는다"며 안타까워했다.
2022년 12월 전속계약 종료 후 소속사 없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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