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은 2월 'Play on Busan(부산을 즐기다)' 문화공연으로 부산지역의 성악가 12인으로 구성된 '해피앙상블 - 여운&설렘'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Play on Busan' 문화행사는 BNK금융그룹이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클래식, 국악, 코미디, 강연, 영화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BNK금융그룹 빈대인 회장은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이번 문화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적 감동과 따뜻함을 더해주는 선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해 메세나 기업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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