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빈집 임장에 나선 세 사람은 우연히 신기한 카페를 발견한다.
카페 주인을 만난 세 사람은 어떻게 은행 건물을 임대하게 됐는지 묻는다.
이에 양세찬은 제주도에 마음이 뺏긴 김대호에게 “김숙 누나에게 프러포즈해라.제주도 입성하는 지름길”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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