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왠일이래요.주말 동안 통증은 진통제로 잡았는데 입안 윗천장 고름이 차서 침 삼키기가 불편할 정도였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잇몸 치료하러 치과 가서 마취주사 맞고 보는데 치아치석으로 인한 염증이 아니라 잇몸에 낭종이라고 해서 큰 병원 가보라며 소견서를 써주셨다.치과에서는 구강외과 가서 잇몸을 절개해서 낭종 뿌리를 제거해야 될 수도 있다고 한다.아산병원 응급실로 와서 수요일 오전으로 외래 예약 했고, 오전에 치과에서 입천장 고름을 어느 정도 짰는데 다시 고름이 차서 또 커졌다"고 밝혔다.
한편 김송은 강원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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