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이 교체 투입되면서 김민재와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전반 16분 퀸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왼발 슈팅을 시도했다.
전반 22분 무시알라의 패스를 받은 케인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슈팅을 날렸지만 슈마이켈이 막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벌써 3개월째 부상 OUT 맨유 CB, 돌아와도 주전 자리 장담 못 해...‘경쟁 심화+유망주 성장‘
손흥민도 실망할 장면....토트넘 새 감독은 "반 더 벤은 그럴 짓 할 사람 아냐, 내가 이런 영상에도 답해야 하나"
아스널-맨유로 가나 싶었는데...감독이 직접 "처음 듣는 소식인데?"
토트넘 후회 폭발? 양민혁 3경기 연속 명단 제외→“YANG, 코번트리 임대 상황 순조롭지 않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