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은 이날 대한항공을 꺾으면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었다.
요스바니는 이날 34득점을 기록했다.
레오가 이번 시즌 한 자릿수 득점에 그친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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