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불법적인 고금리와 채권추심 등으로 피해를 신고하거나 상담을 받은 건수가 최근 10년 동안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법 사금융 피해 신고·상담은 최근 들어 늘고 있다.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는 급증했지만, 금융당국의 수사 의뢰 건수는 제자리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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