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도전자는 출산으로 살이 급격하게 찌며 면역력까지 약해졌다고 토로한다.
18일 오후 8시 10분 방송 예정인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두 번의 출산으로 83kg까지 몸무게가 늘어난 도전자가 등장한다.
가장 먼저 도전자의 일상 속 문제로 남다른 고기 사랑이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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