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비정규직·청소년 노동 등 3개 센터가 통합해 출범한 광주노동권익센터가 노동이 존중받는 도시 비전을 선포했다.
센터는 지난해 7월 제정된 광주시노동기본조례에 따라 광주노동센터, 광주비정규직지원센터, 청소년노동인권센터를 통합해 지난달 1일 하남근로자종합복지관에 둥지를 틀었다.
광주노동권익센터는 노동이 존중받는 광주 실현을 위해 보이지 않는 노동 존중, 노동공제회 설립, 안전한 일터문화 조성 등 비전을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