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18일 발표한 '2024년 4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대전 지역은 수출을 제외한 대부분의 경제 지표에서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특히 생산, 소비, 건설, 고용 등 주요 경제 활동 전반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지역 경제에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
고용률은 60세 이상(0.1%p)에서 소폭 상승했지만, 40대(-3.7%p), 50대(-1.3%p) 등에서 하락하며 전년 동기 대비 1.1%p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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