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으로 설치·운영 중인 119구급상황관리센터(이하 센터)를 통해 이뤄진 응급처치가 10년 새 60%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실시한 응급처치 건수는 1만1449건으로 하루 평균 31.4건꼴이다.
지난해 센터의 운영 실적은 3만2310건(88.5건)으로 시간당 3.7건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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