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양경애의원 '디지털 소외계층 지원방안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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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양경애의원 '디지털 소외계층 지원방안마련' 촉구

경기 구리시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 양경애 의원은 17일, 34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리시 디지털 소외 계층 지원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따라서 "실생활에 밀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며 구리시 관내 복지관, 주민센터, 도서관 등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사용법, 모바일 앱 사용법 등을 교육하는 디지털 배움터를 운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양 의원은 "디지털 전환이 가져다주는 편리함과 효율성은 모두가 누려야 할 권리"라며 "구리시가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디지털 약자를 배려하는 포용적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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