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쏘는 줄” 포항, 말레이 원정서 테러당했다…새벽 5시까지 폭죽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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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쏘는 줄” 포항, 말레이 원정서 테러당했다…새벽 5시까지 폭죽 ‘펑펑’

말레이시아 원정을 떠난 포항 스틸러스 선수단이 폭죽 테러를 당했다.

포항 관계자가 보내온 영상에 따르면, 포항 숙소 주변에서 여럿이 계속해서 폭죽을 터뜨렸다.

결국 포항은 경찰에 도움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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