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2025년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경기장을 찾은 팬들이 더욱 즐겁고 안전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
경기장 S구역에 있는 스탠딩석을 더 늘렸다.
티켓 정책도 일부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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