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반 자리’를 위한 무한경쟁이 스프링캠프에서 펼쳐지고 있다.
지난 시즌 팀 내 좌익수 소화 이닝 1, 2위는 조수행(491.1이닝)과 김재환(274.1이닝)이었다.
올해 호주 시드니 1차 스프링캠프에 참가했던 선수 모두를 좌익수 후보군에 넣어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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