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희망의 인문학'에 자격증·취업과정 신설…4월 개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에 자격증·취업과정 신설…4월 개강

서울시는 노숙인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강좌 '희망의 인문학'에 자격증 취득과 취·창업 과정이 신설된다고 18일 밝혔다.

재시작 이후 4년 차를 맞아 기존 예술·문화 분야 '희망과정', 역사·문학 등 '행복과정'에 더해 '꿈이룸 과정'과 '인문학프렌즈 과정'이 추가됐다.

시는 또 올해 희망의 인문학 4개 과정을 운영할 기관을 19일부터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