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올해 맞춤형 연수와 상담으로 신규 교사와 저연차 교사들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신규 발령 2년 이내의 저연차 교사를 대상으로는 교육활동보호센터를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 연수를 지원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저연차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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