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우주항공청 직원과 가족 정착금·장학금 등 현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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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우주항공청 직원과 가족 정착금·장학금 등 현금 지원

경남도가 사천 소재 우주항공청 직원의 정착과 그 가족의 동반 이주를 장려하기 위해 이주정착금 등을 현금으로 지원한다.

도는 이달 말부터 우주항공청 이주직원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이주정착금, 자녀장학금, 양육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도의 지원에 더해 올해부터는 사천시와 진주시도 이주정착금(1인당 200만원, 최대 1천만원)과 자녀장학금(1인당 1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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