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현석 의원(국민의힘, 과천)이 경기도교육청을 상대로 신도시 지역의 학급 증설 및 교사 부족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현석 의원은 지난 17일 열린 경기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 “과천을 비롯한 김포, 파주, 동탄 등 신도시 지역에서는 지속적인 개발로 학생 수가 증가하고 있지만, 교사 부족 문제로 인해 학급 증설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작년에도 같은 문제를 지적했지만, 1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개선된 것이 거의 없다”고 질타했다.
이어 “모든 학생이 지역 간 교육 격차 없이 공정하고 균등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학급 증설과 교사 수급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남은 임기 내 학급당 학생 수를 29명 이하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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